삼일 하나님 삼일 하나님
 
삼일 하나님 홈
신성한 삼일성 안에서 세 분의 관계
생명이시며 생명 주는 분이신 삼일 하나님
과정을 거치고 완결되신 삼일 하나님
삼일 하나님에 대한 전통적인 이단들

삼일 하나님에 대한 전통적인 이단들

양자론을 반박하는 진리

아들은 영원과거 안에서 성육신 이전의 말씀으로 하나님이었다 (요 1:1). 성육신 안에서 그는 분명히 사람이었으나 신격을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 또한 절대적인 사실이다. 사실 아기 예수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다”라는 뜻의 임마누엘이라고도 불렸다. (마 1:23). 게다가 그리스도는 자신을 믿지 않는 유대인에게 “나는 그이다(I am)”라고 (요 8:24) 밝히셨는데 출애굽기 3:14에 따르면 이것은 영원한 자존(自存)과 영존(永存)을 나타내는 여호와의 특별한 이름이다. 부활 안에서 아들는 하나님으로서 경배를 받았다 (요 20:28). 더욱이 그는 오직 하나님께만 속한 명칭인(계 1:8) 알파와 오메가(계 22:13)로 불린다. 그러므로 성육신, 죽음, 죽음, 부활의 과정은 영원과거로부터 아들이 지녔던 절대적인 신격의 충만을 결코 손상시키지 않았다.

그리스도는 부활 안에서 하나님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비록 그리스도의 부활의 이러한 방면이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겠지만 그의 신격을 변론하기 위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내재적으로 그리스도의 부활은 사실상 그리스도의 탄생이었다 (행 13:33). 그리스도는 영원 안에서 하나님의 독생자였지만 시간 안에서 성육신을 통해 마리아에게서 태어났고 부활 안에서 다시 태어났다. “그리스도가 마리아에게서 태어났을 때 그는 사람으로 태어났고 그의 인성은 하나님의 아들의 명분과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 엄밀히 말해 예수의 인간 부분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사람의 아들이었다” (위트니스 리, 결론, 793).성육신 안에서 그는 죄 있는 육신의 모양을 입고 왔는데 (롬 8:3) 이 육신은 옛 창조 안에 있는 옛 사람의 부분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의 인성이 하나님의 아들의 부분으로 간주될 수 있었는가? 그 열쇠는 로마서 1:4에서 발견된다. 육신으로는 그리스도가 부활 안에서 성결의 영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다. “예수의 신성은 예수의 인성을 변화시키는 신성한 능력과 신성한 요소를 가지고 있는 성결의 영이었다.”(위트니스 리, 결정, 9). 신성한 요소와 능력을 갖춘 그의 신성은 부활 안에서 그의 인성을 신성한 아들의 명분으로 성화시키고 변화시키고 높였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그는 신성과 “아들화된” 인성을 모두 지닌 하나님의 맏아들로 태어나심을 인정받았다.

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