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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삼일성 안에서 세 분의 관계
생명이시며 생명 주는 분이신 삼일 하나님
과정을 거치고 완결되신 삼일 하나님
삼일 하나님에 대한 전통적인 이단들

삼일 하나님에 대한 전통적인 이단들

아리안주의를 반박하는 진리

초대 교회는 낳는 것을 신체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버지 하나님의 경우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음을 인정했다. 4세기에 살았던 기독교 학자인 그레고리(Gregory)는 “아니, 나는 당신들이 하나님 아버지가 마치 그런 방법이 아니고서는 아들을 낳을 수 없는 것처럼 생각하면서, 어째서 과감히 결혼과 임신, 유산의 위험에 대해서 까지는 생각하지 않는지 의아하다”고 주장했다. 아버지의 독생자라는 아들의 신분은 일시적인 탄생이 아니라 아들이 영원히 아버지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아버지는 언제나 아들에게 신성한 본질을 분배하시므로 영원히 아들을 낳는 것이고, 아들은 언제나 그러한 분배를 받고 표현함으로써 영원히 아버지의 낳은 바 아들이 되는 것이다.” (로비쇼 11). 니케아 신조(Nicene creed)는 아들이 “영원히 낳은 바 되었다....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아버지와 공존하는 존재로 낳은 바 된 것이다”라고 쓰고 있다. 마치 흘러 넘치는 샘물이 영원히 샘으로부터 발원되어 영원히 흘러나오듯이, 아들 또한 영원히 아버지로부터 낳은 바 되고 영원히 아버지로부터 나온다 (요 4:14; 시 36:9).

주 예수님은 비록 신성 안에서는 영원히 낳은 바 되었지만 인성에서는 시간 안에서 태어났다. 골로새서 1:15는 그리스도가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라고 밝힌다. 인자로서 그리스도는 창조된 인간의 본성과 더불어 창조된 혈과 육의 몸을 지니고 있으므로 의심할 여지없이 하나님의 창조 안에서 창조물의 하나로 분류된다. 하지만 그는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이므로 창조주이며 (히1:10) 창조를 초월한다. “하나님이라는 점에서 그는 시작이 없는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I AM)“ 분이신 창조되지 않은 창조주이다. 하지만 사람이라는 점에서 그는 시작이 있는 창조된 맏아들이다.” (위트니스 리, 삼일 하나님, 45).

이 전